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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성결교회

관리자 1361 2012-06-01
중앙성결교회.JPG


선교하는 교회 - 중앙 교회


1) 교회소개
1907년 서울 무교동에서 시작한 중앙교회는 1980년 종로6가로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행정 구역상 종로6가에 위치한 중앙교회는 사적 10호인 서울성곽,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을 사이에 두고 있어 서울의 오래된 역사 흐름과 함께 교단 역사의 시조로 그 맥을 같이 하고 있고 지역 사회에 역사와 문화의 시공간을 연결하고 세상에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974년 이래로 해외 선교에 관심을 가져온 중앙교회는 개교회로서는 성결교회 최초로 1984년 영국의 선교사 훈련원 출신의 주진국 목사를 아프리카 케냐로 파송하였다. 1982년에는 남미 에쿠아도르에 교회당을 세웠고, 1984년에는 인도에 여러 교회를 세웠다. 1992년에는 구선우 이말임 부부를 볼리비아로 파송했고, 1995년에는 송은천 최현수 부부를 카메룬에 파송함으로 선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많은 성도들이 한국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에게 선교적 차원에서 재정적 지원을 하기도 하였다.

2) 선교사 파송 현황
번호 항 목 국가 및 선교사
1 해 외 OM (백제현)
2 해 외 故 김봉래
3 해 외 남아공 (김형주)
4 해 외 남아공 (김현준, 이지은)
5 해 외 러시아 (신동조, 강영희)
6 해 외 러시아 (최현우, 허은희)
7 해 외 몽 골 (볼강타미르)
8 해 외 우주벡 (ㅈOO)
9 해 외 인 도 (김봉태, 홍은옥)
10 해 외 인 도 (김광배, )
11 해 외 일 본 (권윤일, 다께다기꾸꼬)
12 해 외 중 국 (ㄱOO)
13 해 외 중 국 (ㄱOO)
14 해 외 중 국 (ㅇOO)
15 해 외 중 국 (ㄱOO)
16 해 외 카메룬 (송은천, 최현수)
17 해 외 캄보디아 (허창환, 조양숙)
18 해 외 헝가리 (조상현, 김지윤)

3) 교회 내 선교 마인드 개발
매년 중국, 인도, 몽골, 네팔, 필리핀 등 아시아권의 선교지를 주요 대상으로 선정하여 주일학교, 청소년부, 청년부, 장년부 등 다수의 단기 선교팀을 훈련하고 파송하고 있다. 1~2주간의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통해 선교지와 팀사역을 경험하게 하고 귀환 후 보고와 간증을 통해 교회와 주변에 선교적 소명의식을 전하며 선교 경험자들로 하여금 차기 아웃리치의 후보자를 추천하게 하여 선교 동원가와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하였다.

4) 선교사 파송 및 교회 설립의 열매 (2012년 3월 현재)
파송 해외선교사 18명
지원 기관 및 연합회 28개
미자립 교회 지원 18개

5) 국내 사역의 면모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몽골 예배부가 중앙교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중국어 예배, 영어 예배, 북한 선교부 등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재한 외국인들이 중앙교회에서 신앙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2011년 여름에는 제주도 서귀포 지역에 1주간 300여명의 훈련된 사역팀(중보기도, 전도, 사회봉사, 어린이)을 파송하여 교회가 표방한 4대 사역의 사역 원칙에 의거하여 사역하였으며, 강원도 산간지역과 서해안 도서지역의 교회에 미자립교회 지원사역팀을 파송하여 의료, 노인, 미용, 보수공사등 봉사자들의 은사별로 사역을 전개 하였다.

6) 향후 선교 계획
● 전 교인 선교 동력화
교인들로 하여금 세계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고 구체적으로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역 형태와 방법 등을 제시하고 훈련을 통해 동력화 하려고 한다.

● 훈련된 선교사 파송
선교전략을 이해하고 동참하기 원하는 선교사를 철저히 훈련, 준비시켜 적절한 지역에 적절한 사역으로 적기에 파송하여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사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 균형잡힌 선교자원 배치
균형 잡힌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존 파송, 협력 선교사와의 팀사역을 통한 집중 사역과 선교의 흐름에 필요한 전략적 선교지를 선택함으로 효율적인 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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